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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개별주택 결정⋅공시 정확성 높인다

올 12월까지 현장사진 구축사업 마무리 목표 박차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3/11 [09:56]

 

▲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공시자료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제고하고 누락세원을 발굴하기 위한 개별주택 현장사진 구축사업에 따른 설명회를 갖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공시자료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제고하고 누락세원을 발굴하기 위한 개별주택 현장사진 구축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관내 전체 개별주택의 현장 모습을 데이터화 하는 이번 사업은 개별주택가격의 결정공시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38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읍면 개별주택 19,000호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연차 사업이다.

 

현재까지 고창읍을 비롯 8개면 13,289호에 대해 조사 요원들의 현장 전수조사를 완료해 고창 지역 내 67.1%의 자료를 구축했다.

 

, 오는 14일부터 해리면을 시작으로 심원면, 성내면, 부안면, 흥덕면 5개면 6,500여호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해 올 12월말까지 개별주택 사업을 모두 마무리 할 예정이다.

 

조사는 주거용 건축물에 대해 구조 및 배치 현황 등을 사진 촬영하고, 이 자료를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 구축, 개별주택 특성조사 및 재산세 과세자료 등의 데이터 자료로 활용된다.

 

고창군 재무과 과표팀 관계자는 "재산세 과세자료 미등재 및 불일치된 주택과 건축물을 병행 조사함으로써 그동안 누락된 세원을 발굴해 자치재원 확보 및 공평과세 실현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조사요원이 주택을 방문할 때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기타 개별주택 및 재산세 등 건축물 현장조사와 관련한 문의는 고창군 재무과 과표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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