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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강태호 기자) 경기도 평택시(시장 공재광)와 평택시민축구단(구단주 이호준)은 지난 5일 평택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축구단 창단 연고지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재광 평택시장과 이호준 평택시민축구단 구단주, 김경래 단장, 윤상철 감독과 선수들, 김형기 (주)지스마트 회장 등이 참석했다.
공 시장은 “평택시에서 축구단이 창단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윤상철 감독은 “재미있는 경기와 좋은 성적으로 평택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주)지스마트는 지난 7월 연 5억∼7억 원을 출자해 지속적인 운영지원과 관리를 하겠다는 창단요청서를 제출한 바 있으며 평택시는 대한축구협회에 등록신청을 거쳐 2017년까지 축구단을 창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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