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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영동 지역 각 직장 직원과 단체 회원들의 우의를 다지는 ‘제14회 영동군체육회장기 직장·단체 테니스대회’가 8일 영동군민테니스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영동군과 영동군체육회가 후원하고 영동군테니스협회가 주최한 이번 테니스 대회는 직장·단체 테니스동호인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군민화합기반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영동군내 행정기관, 기업체, 사회단체 등에서 15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3복식 단체전, 총세트 득실제로 자웅을 겨뤘으며, 조별 예선리그를 거쳐 각조 1,2위 결승 토너먼트로 최고의 팀을 가렸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여가활동으로 틈틈이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코트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대회는 승부에 집착하기 보다는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영동군체육회장기 테니스대회는 군내 동호인 상호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친선도모와 화합으로 지역 테니스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동호인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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