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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도의회 임명규(사진) 의장은 4일 벌교생태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되는 제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풋살대회에 참석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한다.
이날 임명규 의장은 축사를 통해 “축구는 세계적인 스포츠로 국가이미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풋살의 저변확대가 곧 한국축구의 미래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들의 풋살은 화합과 단결 그리고 일체감과 협동심을 높이는데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이번 대회가 미래 한국축구를 이끌어 갈 꿈나무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기여하고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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