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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무릎 부상으로 3-4주 결장..클레멘트 감독 “장기간 부상 아니다”

이남경 기자 | 기사입력 2017/02/10 [12:27]
▲ 축구선수 기성용 <사진출처=스완지시티 공식 홈페이지, 브레이크뉴스DB>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스완지 시티)이 무릎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폴 클레멘트 감독은 10일(한국시간) 다수의 현지 매체를 통해 “기성용이 무릎 부상을 당한 상태다. 장기간 부상은 아니다. 회복 기간은 3주에서 4주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기성용은 지난 1일(한국시간) 사우샘프턴과의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경기에서 후반전 교체 투입돼 18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또한 지난 24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에서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교체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오는 3월 23일 예정된 중국과의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전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다. 현재 손흥민(토트넘)이 경고 누적으로 빠지게 됐으며,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은 최근 발목 부상을 당했다. 

 

한편, 기성용은 무릎 부상으로 3월이 돼서야 그라운드에 나설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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