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장하나(BC카드)선수는 전반 홀 버디3개로 안정적인 플레이 시작하였지만 후반 보기3개로 10cm정도의 숏퍼팅 운이 따라 오지 않아 아쉬운 3언더파로 공동 31위로 마쳤다. |
항상 파워가 넘치는 장하나(BC카드)선수는 다른 한국선수들의 미비한 출전대회임에도 닉네임 하나자이져처럼 프로선수의 자격의 참된 모습을 2017년 LPGA투어에서도 힘차게 보여주고 있다.
몇몇 선수들의 스폰서 계약에 힘든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몇년동안의 같은 스폰서의 연장 계약이 이어지는 것은 장하나선수만의 아주 특별함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장하나(BC카드)선수는 개성있는 퍼포먼스와 재치있는 인터뷰로 LPGA협회와 언론관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선수중 한명이다.
아마추어 랭킹 세계4위인 국가대표 최혜진(고3)선수는 올 초 호주아마추어챔피언쉽에서 우승을 하고 ISPS 한다 위민스 오스트레일리아 오픈대회 출전자격을 얻었다. 지금까지 프로대회에 출전하면서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2라운드에서는 공동 31위로 버디3개와 연속보기2개로 3언더파로 한국선수로써는 3위이다.
LPGA 2승을 향해 끈기있는 플레이를 한 최운정(볼빅)선수는 버디2개,보기3개로 5언더파로 공동13위로 주춤거렸다.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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