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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JLPGA> 이보미 선수 "올해에도 상금왕 되고 싶어요"

3년 연속 상금왕 목표

이지혜 골프전문 라이터 | 기사입력 2017/03/01 [11:03]
▲ 연습라운드 중인 이보미선수    브레이크 뉴스 © 홍준성 사진기자


 

<일본 오키나와><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32일부터 4일간 JLPA(일본여자골프협회) 개막전인 30회 다이킨 오키드여자 골프대회 (총상금 12억엔,120)가 아시아의 하와이 오키나와에서 열리게 된다.(6,617Yards Par72)1998년에 열린 11회 번째 대회 때 처음으로 한국선수 김애숙 선수와 2008년 송보배, 2010년 안선주, 2011년 박인비 선수들이 우승한 대회이다.

 

▲   브레이크 뉴스  © JLPGA

 

이 대회는 7(5)551/515 야드 14(4)407/381야드로 변경되면서 진행된다.

 

괌 가족여행으로 재 충전

 

호겐 마도구치 레디스 대회에서 우승 상품으로 받은 괌 여행권으로 3일간 자매들과 즐거운 여행 후, 1월부터는 미국으로 한달 간 전지훈련을 다녀왔다.

 

지난 해  상금왕 이보미 선수는 전지훈련 중 10라운드를 돌면서 숏 게임 중심으로 연습하면서 훈련을 했다고 한다. 페어웨이 벙커연습과 웻지 샷의 거리감 연습, 해야 하는 샷 연습이 많았지만 숏 게임 연습이 잘 되지않아 힘들었다고 한다. 작년보다는 (20라운드) 라운드 수가 적었지만 골프는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게임한다는 생각으로 재 충전하고 왔다고 공식 인터뷰를 했다.

 

▲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 통신원

 

올해에는 ANA인스퍼레이션(330-42,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 미션 힐즈 골프장) LPGA 5대 메이져 대회만 출전할 계획이며 작년 US여자오픈대회에 참가했지만 체력적으로 힘이 들어 일본 메이져 대회에 더 집중할 계획이라 한다. 올해에도 상금왕이 되고 싶다면서 밝게 웃음을 지었다. 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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