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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3월 2일 시작된 일본 오키나와 류큐GC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 개막전. 한국과는 다르게 독특한 코스프레를 연출하며,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를 응원하는 모습이 이채롭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문화가 만들어낸 재미있는 모습이기도하다. 한국에서는 카페응원의 모습으로, 수십명 또는 수백명씩 무리지어 다니는데, 한국에서도 이런 응원을 한다면, 어떤평가를 받을지...필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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