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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JLPAG>김하늘 선수,연속 버디 놓친 아쉬운 첫 라운드

보기3개.버디1개로 2오버파로 첫 라운드

이지혜 골프전문 라이터 | 기사입력 2017/03/02 [16:47]
▲ 12홀에서 버디샷을 놓치고 아쉬워 하는 김하늘 선수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일본 오키나와><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 32일부터 4일간 JLPA(일본여자골프협회) 개막전인 30회 다이킨 오키드 여자 골프대회(총상금 12천만엔,12)가 아시아의 하와이 오키나와에서 열리게 된다.(6,617Yards 72)JLPGA(일본여자골프협회) 50주년으로 프로암에서는 50팀으로 이루어져 대 성황을 이뤘다.

 

1998년에 열린 11회 번째 대회 때 처음으로 한국선수 김애숙, 2008년 송보배, 2010년 안선주, 2011년 박인비 선수가 우승한 대회이다. 이 대회는 7(5)551/515 야드 14(4)407/381야드로 변경되면서 진행된다.

 

3월2일 첫 라운드에서 김하늘은 전반홀에서 보기2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후반홀 들어 11홀에서 버디로 타수를 줄이기 시작하는 듯 하였으나 연속 버디 찬스를 아쉽게 놓치고 말았다. '하늘사랑' 팬클럽의 응원으로 차분하게 12홀부터는 연속 파를 기록하며 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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