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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3월 2일 시작된 일본 오키나와 류큐GC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 개막전. 강풍으로인해 많은 선수들이 샷메이킹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첫 티샷에서 미스샷 으로 드라이버를 놓는 장면이 연출됐다.
심한 드로우 구질이 발생하였지만, 다음 샷을 레이업 하며, 경기를 침착하게 이어갔다. 많은 선수들이 강풍으로 인해, 경기에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배희경 프로는 버디3,보기4,더블보기1개로 3오버파로 공동 27위를 기록하며 첫날경기를 마쳤다. 역시 류큐왕국의 바람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breaknews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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