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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JLPAG>안선주선수, "스코어 줄이기가 제일 쉬웠어요"

연속 버디펏 성공후 공동 3위로

이지혜 골프전문 라이터 | 기사입력 2017/03/03 [18:24]

 

▲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일본 오키나와><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3월2일부터 4일간 JLPA(일본여자골프협회) 개막전인 30회 다이킨 오키드 여자 골프대회 (총상금 1억2천만엔,약12억)가 아시아의 하와이 오키나와에서 열리게 된다.(6,617Yards 파72) JLPGA(일본여자골프협회) 50주년으로 프로암에서는 50팀으로 이루어져 대 성황을 이뤘다.

 

1998년에 열린 11회 번째 대회 때 처음으로 한국선수 김애숙, 2008년 송보배, 2010년 안선주, 2011년 박인비 선수가 우승한 대회이다.

 

이 대회에서 7홀(파5)은 551/515 야드 14홀(파4)은 407/381야드로 변경되면서 진행된다.

 

전반홀 파5홀 모두 버디펏으로 성공 시키면서 선두로 올라섰다.12홀 연속 3버디를 이루어 내면서 예전의 상금왕의 면모를 보여주는 듯 했다. 내일 3월4일 경기에서는 선두조에서 시작하게 되는 안선주는 올해 부상없이 많은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열심히,최선을  한다면 좋은 일이 있지 않을까" 라는 말과 함께 올해 상금왕을 목표로 삼고 있다. 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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