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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JLPAG>윤채영선수, " 지루한 라운드 였어요"

일본 투어 적응기

이지혜 골프전문 라이터 | 기사입력 2017/03/04 [18:06]

 

▲ 17번홀 보기 펏을 앞두고 아쉬워 하는 윤채영 선수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일본 오키나와><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지난 

32일부터 4일간 JLPA(일본여자골프협회) 개막전인 30회 다이킨 오키드 여자 골프대회(총상금 12천만엔,12)가 아시아의 하와이 오키나와에서 열리고 있다.(6,617Yards 72)

 

1.2라운드보다는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윤채영 본인에게는 지루한 플레이였을 것이다. 계속되는 파플레이로 더 힘들었을 것이다. 17번 홀의 보기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일본 투어의 첫 대회는 잘 적응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오키나와는 일본 본토와 다르게 잔디가 다르다.  사진상으로는  보이지는 않지만 그린 주변이나 뒷쪽으로는 흙으로만 된곳이 많이 보이기도 하였다. 고려잔디라 더 어렵고 힘들게 느껴졌을 것이다.

 

오키나와와 미야자끼의 몇 곳 ,북해도 쪽은 본토와 다른 잔디이기 크게 지금의 스코어로 실망하지 않아도 된다. 이런 어려움도 일본 투어의 하나 이기에 적응해야 한다.

 

내일이면 일본 첫 경기의 마지막 날이다. 일본골프관계자들에게 관심을 많이 받은 만큼 한국선수로서의 멋진 모습을 보이는 미녀 골프가 되어 주었으면 한다. 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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