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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JLPGA>일본투어 첫발 내디딘 이민영 프로

첫경기후 소감을 묻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3/06 [23:31]
▲ 캐디와 상의하는 이민영 프로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여러 차례 우승경험을 가진. 투어경력 8년차에 접어든 이민영프로를 일본투어 첫 경기에서 만나보았다. 일본투어 첫경기를 마친 소감을 묻자. 아직은 적응이 않되어서 그냥 정신없이 경기를 마쳤다고 하는데. 첫 경기라서 목표는 일단 예선통과 였다고, 그리고 그 1차의 목표는 이루었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또한 처음 진출한 시즌이니만큼, 한국에서처럼 전경기 출전을 하고 싶고, 우선 일본어 공부에 시간을 많이 할애할 것이라 한다.

 

▲ 신중한 티샷 에이밍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한국과 일본의 갤러리 문화에 대하여는, 우선 휴대폰카메라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이, 경기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선수들은 경기시에 엄청난 집중을 하게 되는데, 이때 휴대폰 카메라음은 선수들의 경기력에 지장을 주게된다)  한국보다 이동거리가 많은, 일본 투어에서 체력적 부담은 어떨지에 대하여는, 예전에 신장 암을 앓았지만, 이후 체력관리 등을 충실히 해서, 예전보다 더 좋은 듯 느껴진다고 한다.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과일 것.

 

▲  귀여운 미소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가장 친한 친구인 배희경 프로의 권유로 일본진출을 결심했고, 친구를 자주 볼수있게 되어서 너무 좋다는 웃음이 귀여운 이민영 프로.  새로움에 도전하는 그녀의 모습에, 기대가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breaknews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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