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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JLPAG>안선주, 이보미, 배희경 선수 우승 유력한 후보 '요코하마 골프토너먼트

JLPGA 두 번째 대회 요코하마 타이어 골프 토너먼트 프로 기어 레이디스 컵

이지혜 골프전문 라이터 | 기사입력 2017/03/09 [09:06]

 

▲  작년 한조인 이보미,김하늘 선수(요코하마 고무제공)   © 브레이크뉴스

 

▲ 요코하마 골프 토너먼트 프로 기어 레이디스 컵 토사컨트리 클럽  (요코하마 고무제공)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골프.JLPGA>. JLPGA 두 번째 대회 요코하마 골프 토너먼트 프로 기어 레이디스 컵이 3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총상금액은 8,000만엔으로 우승상금은 1440만엔이다. 고치현 토사컨트리 클럽에서 열리게 된다. 검은 바다의 훈훈한 바람과 풍광명미한 토사컨트리 클럽 씨 사이드 코스의 특유의 바람에 그린 적중하기가 어려운 코스. 마음껏 티샷을 하여 세컨 샷 바람방향 읽기 등 총력이 필요한 전략 높은 코스.

 

이보미 2, 이지희, 전미정, 신지애 선수가 우승하고 6번대회에서 연장전을 통해 우승자 가려진 대회이다. 작년에는 3명과 4홀에 걸친 플레이오프를 제치고 역전 우승한 이보미선수. 2번이나 우승한 대회이다.

 

▲   요코하마 골프 토너먼트 프로 기어 레이디스 컵 토사컨트리 클럽  (요코하마 고무제공)   © 브레이크뉴스

 

2011년 대회에서는 2라운드 오후에 지진이 일어나 쓰나미 경보가 발생되는 상황이 악화되자 대회 주최측은 잔여라운드를 최소하고 1라운드 공동 선두인 이보미, 송보배 선수에게 우승상긍의 50%만 지급하기도 했다이번 대회에는 안선주, 이보미, 김하늘, 배희경 ,전미정, 이지희, 강수연, 이나리 선수와 올해 일본시드를 획득하고 정신없이 개막전을 치뤘다는 이민영, 윤채영, 강여진 선수가 출전한다. 신지애는 부상으로 개막전 대회부터 출전하지 않았다.

 

추천선수로 큐슈출신인 일본 대표 선수 요코미네 사쿠라선수가 출전한다. 요코미네 사쿠라는 JLPGA 23승 저력이 있는 인기선수이다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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