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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영 프로와 계약한 야마하골프, 17년 신제품으로 여성골프채 인프레스 C’s 시리즈 출시

퍼포먼스와 비주얼 겸비한 한국 여성 골퍼만을 위한 클럽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3/10 [17:55]

 

▲  제공 오리엔트골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JLPGA 일본 투어 출전하는 윤채영 선수와 계약하고 한국 여성골퍼만을 위한 인프레스 C's 시리즈를 출시했다.

      

▲  야마하 클럽  사용하고 있는 윤채영 선수©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한국 여성만을 위한 인프레스C's, 새로운 디자인과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로 여심저격하겠다는 입장. 기존 자사 제품 대비 3-4g 더 가볍고 슈퍼 컴퓨터가 3만개의 경우의 수를 분석해 찾아낸 페이스 반발 에어리어가 3% 더 넓어 졌고, 중심 높이와 심도는 더 낮아져 볼을 높게 띄어 멀리 보낼 수 있는 기술을 접목시켰다. 여성이 선호하는 맑고 높은 타구음이 난다.

         

여심의 마음, 보석을 모티브로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물론 임팩트 시 밸런스까지 맞춰져서 출시됐다. 기존의 플라워 디자인에서 벗어나서 한층 더 노블레스해졌다. 주목할 점은 헤드에 박힌 보석 느낌의 장식인데 ,심미적인 부분은 물론 전체적으로 균현감 있는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한 웨이트의 위치를 알려주는 표식으로서의 역활도 한다. 색상은 그린에서 더욱 돋보일 레드와 안정감을 주는 화이트 두가지로 선보인다.

      

인프레스 C's 2007년 첫 출시 이후 10년째 골퍼들의 꾸준한 사랑은 받고 있는 야마하클럽으로 일본 야마하 골프 본사에서 한국 여성 만을 위해 개발한 모델이라서 더 관심도가 높다.

 

야마하골프의 황성현 대표는 "인프레스 C's 시리즈에 대한 국내 여성 골퍼들의 성원에 힘입어 외형과 기능이 더욱 업그레이드 된 17년현 C's를 선보이게 됐다"며 기술력을 갖춘 골프 클럽에서 진정한 '감성품질'을 느끼고자 하는 여성 골퍼들의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  야마하 클럽 조인식에 참가한  윤채영 선수   < 야마하 골프 홍보팀 제공>© 브레이크 뉴스

 

[1] 감성품질(Emotional quality): 보고 듣고 만졌을 때 감각에서부터 느껴지는 품질을 일컫는 말. 주로 수입차나 고가의 자동차에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고도의 기술력을 토대로 사용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감성을 자극하는 제품에 폭넓게 사용될 수 있다. breaknews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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