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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월드컵 8차 대회, 윤성빈 0.01초 아쉬운 은메달

17일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 센터, 세계 최강자 모두 참가

이유찬 기자 | 기사입력 2017/03/17 [23:25]
▲ 17일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 센터에서 개최된 2016~2017 국제 봅슬레이 스켈레톤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윤성빈(23,강원도청)선수가 힘찬 스타트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평창군청)     ©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17일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 센터에서 개최된 2016~2017 국제 봅슬레이 스켈레톤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윤성빈(23,강원도청)선수가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윤성빈 선수는 1차 레이스에서는 1위를 기록했으나 1,2차 합계 결과 세계랭킹 1위 마르틴스 두쿠르스(1분41초51·라트비아)에게 0.01초 밀리며 2위를 차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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