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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출전권 놓고 기량 겨뤘다!

장수군… 스포츠 메카, 초 · 중등 육상 꿈나무 힘찬 도약

우수희 기자 | 기사입력 2017/03/18 [20:54]

 

▲  오는 5월 충남에서 개최될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전북대표 최종 선발대회"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전북 장수 종합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장수군청     © 우수희 기자

 

 

"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전북대표 최종 선발대회"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전북 장수 종합경기장에서 열렸다.

 

도내 지역 초중등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트랙육상경기높이뛰기멀리뛰기포환던지기원반창던지기 등 22개 종목에 걸쳐 오는 5월 충남에서 개최될 '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권을 놓고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기록으로 입상한 선수들은 전북도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 선발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12일 동안 장수군에서 숙식을 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한편, 장수군은 종합경기장 공설운동장 장계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 각 학교운동장 면 체육공원 등 축구뿐만 아니라 각종 스포츠 훈련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해발 430m 이상의 높은 고지대로 운동선수 등의 심폐강화 훈련의 최적의 기후 및 지리적 여건에 따라 축구와 육상 등 꿈나무들의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장수군은 이 같은 탄탄한 스포츠 메카를 밑거름으로 각종 동계 스토브리그와 하계 전지훈련 등을 유치한 바 있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맑고 깨끗한 청정장수 지역브랜드와 체력단련이 적합한 고지대 지역이라는 이점을 살려 최대한 편의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스포츠 메카 라는 명성답게 각종 운동선수들의 전지훈련을 적극적으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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