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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JLPGA-티포인트 레디스 골프 >이보미 선수, 다시 샷 점검에 나서다!

다시 작년 클럽으로 변경한 이보미 선수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3/18 [14:28]

 

▲ 일본 기자에게 불안정 샷에 대해 설명하는 이보미 선수©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가고시마(일본) 홍준선 사진기자><골프 JLPGA> . 17일부터 3일간 고시마현 아이라시 가고시마 다카마키 컨트리클럽에서 T-POINT 레디스 골프 대회가 열리고 있다. 총상금 7천만엔 우승상금 1,260만엔으로 108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쟁하게 된다. 본 대회의 가고시마 다카마키 컨트리클럽은 자연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가고시마현에서 명품 골프장이다.

      

17일 샷의 불안정을 보인 이보미 선수는 보기없이 3개의 버디로 안정권으로 들어왔다. 개막전과 요코하마 타이어대회에서 작년과 다른 아이언클럽으로 플레이 한 결과과 좋지 않아 다시 작년 아이언 클럽으로 바꾸고 경기하였다. 조금 왼쪽으로 치우친 어드레스등의 문제로 자신감이 없어지고 두려워 졌다고 한다. 경기롤 마치고도 예선 탈락하지 않은 것에 감사해 한다면서 밝게 웃었다.

 

인터뷰 후에도 일본골프전문 기자분으로부터 샷 불안정에 대해 이야기를 듣자 마자 바로 클럽하우스 안에서 샷 자세를 보이기도 했다. 어제는 연습없이 바로 숙소를 갔지만 오늘 샷 점검하기 위해 부슬부슬 비오는 날씨에도 아무도 없는 드라이빙 레인지로 향했다.

 

▲경기후 혼자서 비를 맞고 샷 점검하는 이보미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다음 시합 미야자끼현 악사레디스 대회 참가한 후 ANA인스퍼레이션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휴식 후 미국으로 향한다.

 

▲티포인트 대회 티샷마크와 브레이크뉴스 볼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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