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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JLPGA(티포인트 레디스 골프 >2주째 한국선수들 우승으로 더 힘쓰는 일본선수들

일본선수들의 활약하는 모습들

이지혜 골프전문 라이터 | 기사입력 2017/03/18 [14:45]
▲  저번주  우승권에서  아쉽게 멀어진 아오끼 세레나 선수.  한국 연예인 남상미를 닯았다.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가고시마(일본) 이지혜 해외통신원><골프 JLPGA>. 17일부터 3일간 고시마현 아이라시 가고시마 다카마키 컨트리클럽에서 T-POINT 레디스 골프 대회가 열리며,총상금 7천만엔 우승상금 1,260만엔으로 108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쟁한다. 본 대회의 가고시마 다카마키 컨트리클럽은  가고시마현에서 명품 골프장. 

 

▲  버디후 안정을 찾은 스즈끼 아이 선수  ©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JLPGA 3승의 우승기록이 있는 귀여운 스즈끼 아이 선수.작년 상금순위 5위이다.작년에 2번의 우승을 한 상승세 중인 선수이다. 올해 3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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