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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JLPGA- 미야자키>공동17위, 올해 최고의 성적을 보인 윤채영프로

미녀골프선수로 일본투어 활동중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3/26 [16:12]

 

▲  타샷후 확인하는 윤채영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 기자><골프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

   

2017 년도 LPGA 투어 4 차전 '악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in 미야자끼'(총상금 8,000 만엔, 우승 상금 1,440 만엔)24부터 26 일까지 3 일간 미야자키 현 미야자키시의 UMK 컨트리 클럽 (6,484 야드 / 72)에서 개최된다악사는 1816년에 설립된 프랑스의 보험, 금융그룹으로 1994년 일본에 진출하여 23년째이며 세계 각국에 생명보험과 손해 보험, 자산 운융 등 금융 서비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이다.올해로 5 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미래를 만들자!‘라는 컨셉으로 자선 행사와 주니어 이벤트를 개최하고 '미래'를 담당하는 아이들에게 응원과 "건강"에서 ""이 있는 지역 경제의 '미래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주요 출전 선수는 디펜딩 챔피언 김하늘을 비롯해 현지 미야자키 출신의 맏 언니 오야마 시호, 카시와바라 아스카, 나가미네 사키, 나카조노 미카, 야마우치 히네코들을 비롯해 지난해 상금 랭킹 상위 이보미, 부상으로 3개 대회를 쉬고 올해 첫 출전하는 신지애, 류 리츠코, 스즈키 아이 , 테레사 루 등 총 108 명의 선수가 우승을 다툰다. 우승의 무대가 되는 곳은 UMK 컨트리 클럽. 전략적으로 풍부한 코스 레이아웃과 쉽지 않은 그린. 인상적인 코스는 18 번홀의 파 5홀에서 지금까지 수많은 드라마틱한 샷을 연출해 왔다. 작년 대회는 첫날 선두로 올라서 마지막 날까지 김하늘선수가 선두를 지키면서 2위 신지애선수를 5 타차로 완벽한 우승을 차지했다. <편집자 주>

 

▲  1번홀 티샷하는 윤채영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버디3개와 보기2개, 3언더파로  한국선수로는 이나리선수와 공동17위로 경기를 마쳤다. 일본투어에서 8등신 미녀골프선수로 주목을 받았던 윤채영선수는 우승후보로 올랐지만 2라운드에서 74타로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면서 우승권에서 멀어져 갔다.

 

▲   일본 갤러리들의 관심 선수인 윤채영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미녀 골프  윤채영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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