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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JLPGA- 시즈오카> 추운 비바람에도 64타 코스레코드 기록 갱신한 안선주 선수

비바람에도 8타를 줄인 강한 선수

이지혜 골프전문 라이터 | 기사입력 2017/03/31 [17:59]

 

<야마하 레디스 오픈 가츠라기대회-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30일부터 시즈오카현에서 야마하 레디스 오픈 가츠라기대회가 개최되었다. 4일간의 대회로 총상금 1억엔(10)6,568Yards Par72(36,36) 명문 가츠라기골프 클럽 야마나 코스이다.

▲  티샷 준비하는 안선주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다른 골프장에서 경기를 한 듯한 안선주 선수. 홀로 훨훨 날아 올랐다.

비바람에도 버디 6개와 이글1, 보기1개로 하루에 8개나 스코어를 줄였다.

악사 레디스 대회에는 편도선의 상태가 좋지 않아 연습라운드만 하고 다음 대회를 위해 가감히 기권하였다.

한국에 돌아가 충분한 휴식과 집 밥, 엄마의 밥이 보약이라는 말과 함께 컨디션 회복에 힘썻다.

1라운드에는 버디2개와 보기3, 1오버파로 경기를 마쳤지만 2라운드 늦은 출발과 우천경기에도 불구하고 7언더파로 단숨에 선두로 올라 섰다.

 

▲ 자신의 샷에 만족한 듯한 안선주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2009년 황아름 65타, 2010년 綾田 紘子   Hiroko Ayada, 2016년 배희경 65타의 코스레코드기록을  갱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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