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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JLPGA- 시즈오카>추위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여유있는 배희경 선수

오후 부터의 비바람에도스코어 줄이기에 힘쓴 배희경 선수

이지혜 골프전문 라이터 | 기사입력 2017/03/31 [18:27]

 

▲   비바람이 불어도 즐거워 하는 배희경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야마하 레디스 오픈 가츠라기대회-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30일부터 시즈오카현에서 야마하 레디스 오픈 가츠라기대회가 개최되었다. 4일간의 대회로 총상금 1억엔(10)6,568Yards Par72(36,36) 명문 가츠라기골프 클럽 야마나 코스이다.(편집자 주)

 

▲ 비를 맞고 배희경 선수를 기다리는 캐디백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1라운드는 버디 4개와 보기1개의 3언더파로 공동3위로 경기를 마쳤으나 2라운드는 보기 4개로 오늘만 4타오버로 스코어 줄이기에 실패했다.

 

▲ 슈퍼세이브를 놓치고 아쉬워 하는 배희경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9번 홀에서는 세컨 샷의 미스샷으로 그린 주변으로 떨어 트리고 말았다. 클러치 펏이 들어가지 못하고 5cm를 남겨 두고 아쉽게 슈퍼세이브를 놓치고 말았다. 후반홀에는 버디2개와 보기 2개로 스코어를 만회하려고 노력하였으나 1오버파로 공동10위로 경기를 마쳤다. 2016년 65타로 코스 레코드 기록이 있었으나 안선주선수의 64타로 기록이 갱신되고 말았다.

 

타이거 우즈 패션의 레드 상의에 블랙 팬츠의 모습을 보인 배희경선수는 비가 와서 아쉽다며 다음을 기약해 달라며 여유있는 경기를 해 내갔다. 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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