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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JLPGA- 시즈오카> 부족한 스코어로 마감한 윤채영 선수

이지혜 골프전문 라이터 | 기사입력 2017/03/31 [18:43]

 

▲    티샷하는 윤채영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야마하 레디스 오픈 가츠라기대회-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30일부터 시즈오카현에서 야마하 레디스 오픈 가츠라기대회가 개최되었다. 4일간의 대회로 총상금 1억엔(10)6,568Yards Par72(36,36) 명문 가츠라기골프 클럽 야마나 코스이다.(편집자 주)

 

▲ 한국 미녀 골프 선수로 일본 미디어 관심받고 있는 윤채영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버디3개와 보기 6개의  3오버파로 공동 49위로 1라운드를 마쳤던 윤채영 선수는 보기7개로 10오버파로 2라운드를 마치며 컷 탈락의 아쉬운 경기를 하고 말았다. 작년 초정선수로 출전한 윤채영선수는 3위라는 성적을 내면서 일본 미디어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 영향으로 일본투어에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  작년 강도 높은 체력훈련한 윤채영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조금은 일본투어와 일본음식에 적응해 가고 있다는 윤채영선수는 일본와서 약간 살이 찐거 같다면서 부끄러운 웃음을 보였다. 2주정도 한국에 돌아가 휴식을 취한 뒤 다시 일본대회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강한의지를 보였다.

 

일본투어에 중점을 두고 좋은 성적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조급해 하지 않고 꾸준히 잘 하는 선수로 남고 싶다고 말했다. 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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