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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JLPGA- 시즈오카> 작년에는 2위, 올해는 3위, 내년을 기약하는 신지애 선수

6언더파로 단독 3위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4/02 [19:16]

 

▲ 7번홀 버디 성공후 기뻐하는 신지애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야마하 레디스 오픈 가츠라기대회-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지난 3월30일부터 42일까지 시즈오카현에서 야마하 레디스 오픈 가츠라기대회가 개최되었다. 4일간의 대회로 총상금 1억엔(10)6,568Yards Par72(36,36) 명문 가츠라기골프 클럽 야마나 코스이다.(편집자 주)

 

▲ 1번홀에서 즐겁게 출발하는 미소천사 신지애 선수와 이민영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선크라스를 벗고 관계자들에게 인사하는 신지애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버디4개와 보기 2개, 총 282타로 단독 3위로 경기를 마친 신지애 선수. 작년에는 2위로 올해는 3위로 마감한 신지애 선수는 치료중인 몸 상태에도 상위권성적을 보여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미소 천사 신지애 선수는 JLPGA에서도 예의 바른 선수로 통한다.

     

▲   대회에 핀 사쿠라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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