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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후포어업정보통신국 어선사고예방 위한 간담회

2017년 어선사고예방시스템 내실화 방안 집중논의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04/05 [14:03]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수협중앙회 후포어업정보통신국(국장 정석훈)은 지난 4일 유관기관을 통신국으로 초청해 VHF-DSC(초단파대무선설비) 활성화 및 어선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파진흥원, 관내수협, 통신기 시설업체 관계자가 참석해 어업정보통신국의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어선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해양수산부에서 추진중인 ‘2017년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상호 협조 및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후포어업정보통신국장은 “VHF-DSC 시스템은 긴급사고 발생 시 인근어선의 신속한 구조지원을 통해 어선의 안전을 가장 빨리 확보할 수 있는 수단”임을 강조하며 어선사고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무선설비업체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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