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골프 KLPGA- 경기도 용인> "삼천리 투게더 오픈 2017" 빗속의 여인 장하나선수

롯데 렌터카 대회에 이어 KLPGA대회 출전중인 장하나 선수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4/14 [21:05]

 

▲   KLPGA 출전 중인 장하나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사진 기자>KLPGA의 두 번째 대회인 삼천리 투게더 오픈 2017대회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 클럽(나라OUT,사랑IN코스)에서 413()부터 16()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우승상금 18천 만원으로 총상금 9억원이며 작년 보다 1억이 증액되었다. 기존의 3라운드대회에서 4라운드 대회로 변경하면서 메이져 못지 않은 대회로 거듭나고 있다.

 

참가선수 122명으로 작년 대상 고진영,김민선5, 54홀 최저타 배선우, 지난주 우승자 이정은6, 거침없는 플레이 장하나, 조윤지, 조정민, 백규정등이 출전한다.

2016년 디펜딩 챔피언이자 대세였던 박성현(24,KEB하나은행)을 이을 KLPGA간판스타는 누가 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본 대회는 참가 선수들이 총 상금 10%9천만을 기부하고 프로암에서 모금되는 자선 기금 전액과 함께 17번홀(4,340yd)티잉그라운드에서 티샷한 공이 15m투게더존에 안착할 때마다 삼천리 해당 선수의 이름으로 1백만 원을 기부해 ‘KLPGA-삼천리 꿈나무대회의 기금으로 활용하는 등 진정한 채리티의 의미를 살리는 대회이다.(편집자 주)

 

▲ 9홀에서 장하나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LPGA에서 4승을 기록하고 올해 첫 한국선수로서 첫 우승을 한 장하나(25비씨카드)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참가해 국내 팬들에게 강렬한 샷과 거침없는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장하나는 이제야 시차적응이 된 것 같다. 한국에 오면 심리적으로 편안해 져서 좋은 샷이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지난주 대회 마지막 날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 만족스러운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보였다.

 

▲   세컨샷 후 귀여운 포즈 장하나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삼천리 투게더 오픈에는 처음으로 출전해서 긴장이 되고 이 대회코스는 좋은 기억이 많지만 잔디에 얼마나 빨리 적응 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긍정적이고 즐기는 마음으로 대회에 임한다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기대감을 밝히며 올해 목표 5승으로 더욱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한 한해를 보내는 것이라고 전했다.

 

▲강한 바람에 움추린 장하나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팬 여러분이 한국은 물론 일본, 미국등 타지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지금처럼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다면 힘이 많이 될 것 같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골프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했다.

 

▲11번홀 티샷후 장하나 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오늘 노보기와 버디5개를 엮어내면서  67타로 2언더파의 스코어를 만들어 내고 공동 9위로 경기를 마쳤다.

<골프.KLPGA대회>

breaknewshong@gmail.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