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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4주년 축사] 김영우 국방위원장 “앞으로도 정론직필 언론 돼달라“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4/19 [15:29]

국회 국방위원장인 김영우‘(바른 정당.포천·가평)은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아울러 브레이크뉴스의 문일석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격려했다.

 

김 위원장은 “‘브레이크뉴스’는 한국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출발해 우리 사회의 갈등 해소와 대안을 찾는데 있어 언론의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브레이크뉴스’가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정론직필하는 언론이 되길 바라며, 국내의 뉴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여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김영우 위원장은 “언론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자 사회를 들여다보는 창입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사회를 올바른 시각으로 제공하는 언론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브레이크뉴스’는 한국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출발해 우리 사회의 갈등 해소와 대안을 찾는데 있어 언론의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브레이크뉴스’가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정론직필하는 언론이 되길 바라며, 국내의 뉴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여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브레이크뉴스 창간 14주년 기념 축사 ]

 

반갑습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입니다.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브레이크뉴스의 문일석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언론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자 사회를 들여다보는 창입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사회를 올바른 시각으로 제공하는 언론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한국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출발해 우리 사회의 갈등 해소와 대안을 찾는데 있어 언론의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브레이크뉴스가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정론직필하는 언론이 되길 바라며, 국내의 뉴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여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으로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브레이크뉴스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브레이크뉴스애독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4

포천가평 국회의원 김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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