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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우근 기자= 영덕군에서는 지난 20일 남정면 부부 쌀 작목반에서 추진하는 첫 모내기에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자 남정면 도천리91-1번지 외4필7,469㎡ 서창구(63세)씨의 논을 찾아 함께 모내기를 하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모내기는 영덕지역 1모작 적기인 5월20일에 비해 한달 이상 빠른 것으로 지역특성을 살린 조생종 오대벼를 이앙했다. 오대벼는 조기에 햅쌀을 수확‧ 판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쌀 재배 농가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리 쌀의 경쟁력 또한 높일 수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농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현장에서 농업인들과 항상 함께 하면서 풍년농사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올해 벼 재배면적 2,129ha에 대하여 적기영농 추진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우량 상토, 병해충 예방 육묘상처리제, 벼 육묘장등 벼 재배농가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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