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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의원 “희망페달 국토대장정팀 유승민 외치며, 서울로 전진!”

바른보수, 바른정치를 지향하며 닷새동안 총 356Km 돌파!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5/02 [10:16]

바른정당 김영우 의원(포천·가평, 국회 국방위원장)이 이끄는 ‘희망페달 자전거 국토대장정’팀이  바른 보수·바른 정치를 지향하는 바른 정당의 유승민 대통령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2일 구미공단을 방문했다.

 

김 의원은 “유승민 후보를 찍으면 유승민이 반드시 대통령으로 당선된다. 선거일에 꼭 유 후보에게 투표 해 주시길 바란다. 자전거 국토대장정을 완주하는 그 날 까지 국민 한 분 한 분을 더 만나 유승민 후보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지난 4월 26일 부산에서 출발한 김영우 의원의 ‘희망페달 자전거 국토대장정’팀은 오늘로써 6일차에 접어들며 30일 기준 총 356Km를 돌파했다. 하루에 적게는 30Km에서 많게는 98Km를 자전거로 달리며, 바른 보수·바른 정치를 지향하는 바른 정당의 유승민 대통령 후보를 알리고 길에서 직접 만난 민심을 청취하고 있다.

 

김 의원의 일행은 한국산업단지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중소기업 운영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방산업체의 운영문제와 군 관련 입찰문제, 산업기능요원 운영 문제 등 군 관련 중소기업인과 면담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간담회 직후 구미산단 내에 위치한 중소기업과 인도 기업의 투자 약정식에도 참석하여 우리 기업의 신뢰제고를 위한 격려와 축하도 전했다.

 

부산 UN기념공원에서 영연방(영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전몰장병 추도식에 참석해 호국영령들에 대한 헌화와 참배를 하고 있는 김영우 국방위원장,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26일 첫날, 부산 UN기념공원에서 영연방(영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전몰장병 추도식에 참석해 호국영령들에 대한 헌화와 참배를 시작으로 부산시내 일대를 거쳐 경남 양산시까지 65Km를 이동하였으며, 27일 둘째 날에는 양산에서 창녕 우포늪 생태촌으로 향하면서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의 바른 정당 당직자를 만나는 등 총 98Km를 달렸다.

 

셋째날인 28일에도 총 92Km를 이동했다. 이 날은 경남 창녕 우포늪 생태촌을 출발하여 경북 칠곡으로 향했는데, 이학재 의원이 이끄는 국토대장정팀과 혼자 포천에서 부산으로 국토대장정을 하는 당원 허현강씨를 한 자리에서 만나 서로 격려하고 도착지까지 반드시 완주를 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이학재 의원이 이끄는 국토대장정팀과 혼자 포천에서 부산으로 국토대장정을 하는 당원 허현강씨를 한 자리에서 만나 서로 격려하고 도착지까지 반드시 완주를 하자는 결의를 다지는 김영우 의원.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29일에는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다부동 전적기념관을 방문했다. 이 날은 김영우 의원의 ‘희망페달 자전거 국토대장정’팀을 응원하는 포천시 바른 정당 당원들과 함께 참전비에 헌화하고 참배했다. 근처에 있는 성베네딕도 칠곡 수도원과 분도노인마을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인사드렸다. 이 날 일행들은 칠곡군에 위치한 오계산에서 텐트를 치고 야외취침을 했다.

 

30일 아침 김 의원은 유승민 대통령 후보를 응원하며 오계산의 차가운 계곡물 입수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 날은 칠곡에서 성주를 거쳐 남구미까지 총 71Km를 내달렸다.

 

김영우 의원의 ‘희망페달 자전거 국토대장정’팀은 자전거로 이동하며 만난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겸허히 들으며 응원의 목소리에 힘을 싣고 서울로 북상중이다.

 

김영우 의원의 ‘희망페달 자전거 국토대장정’팀은 자전거로 이동하며 만난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겸허히 들으며 응원의 목소리에 힘을 싣고 서울로 북상중이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김 의원은 “유승민 후보를 찍으면 유승민이 반드시 대통령으로 당선된다. 선거일에 꼭 유 후보에게 투표 해 주시길 바란다. 자전거 국토대장정을 완주하는 그 날 까지 국민 한 분 한 분을 더 만나 유승민 후보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김영우 의원은 일정 가운데 안보상 위협적인 이슈가 발생한다면, 순례일정을 즉시 중단하고 국회로 복귀해 국방위원회를 소집할 계획이다.

 

한편 바른정당 13명의 의원들은 바른정당을 탈당하여 자유한국당 홍준표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그들은 지난날 청문회에서 합리적 보슬 표방하며 박근혜 탄핵에 앞장섰다. 장제원, 김성태 의원 등 그들은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시류에 편승하며 그때 그때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탈당과 입당을 반복했다.

 

그러나 자신의 지역구도 아닌 지역에 가서 육체적 고통을 감뇌하며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지키고 바른 보수, 바른정치를 굳건히 지키는 모습에서 합리적 보수의 새희망을 본다.  

 

▲  김영우 국방위원장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사진, 김영우 의원실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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