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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의류에 전문 디자인을 더하다

김양진 기자 | 기사입력 2017/05/10 [16:04]

다솜코퍼레이션(이하 다솜)은 반려견용품 전문 회사이다. 이재홍 대표는 해외영업을 하다가 자신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구상하던 중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 두 마리에 대한 애정으로 반려견용품관련 수출입사업을 시작하였고 그러다가 한계에 부딪힌 그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었다. 매년 25%의 성장도를 보이며 국내에서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 (주)다솜코퍼레이션 제공 커플반려견의류     © 김양진 기자

 

반려동물이 1000만 가구 시대가 된 요즘은 반려동물을 위한 용품이 많이 나오는 시장에서 다솜이 내세우는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커플룩과 커스텀, 디자인 개발 중심의 생산라인이다. 디자인업계에서 일하던 전문디자이너들이 만든 의류는 실용성까지 겸비하여서 반려견뿐만 아니라 주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대표상품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애견백이나 하네스, 리드줄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 (주)다솜코퍼레이션 제공 반려견의류 패턴견본     © 김양진 기자

 

자신의 반려견에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고 싶은 심정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의류를 구매를 하려고 하여도 견종이나 체형 때문에 못 입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치수에 따라서 맞춤 제작을 해준다. 이러한 부분들이 다솜의 마케팅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의류커스텀의 경우에는 채널A에서 방영하였던 주병진의 개밥 주는 남자에서도 보여주었다.

 

디자인 개발 중심으로 제조라인을 가지고 있어서 상품의 종류도 많고 한 스타일의 소량 오더도 대응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러한 생산시스템은 해외 수출하기에도 용이하다. 그리고 다솜은 런닝맨 대만 팬미팅과 2016MAMA행사에 선점 되어서 해외홍보도 하였으며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전개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인 래코드의 반려견 맞춤라인인 퍼넥트를 출시하여 다양한 강아지의류와 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다솜(DASOM)은 가격대를 중저가로 낮추고 회전율을 빠르게 하고 대중에게 빠르게 다가가기 위해 “You`re a peach”라는 세컨드 브랜드를 창설하였다. 세컨드 브랜드의 뜻은 당신은 친절하군요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다솜은 사랑의 순수우리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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