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예비창업자를 위한 ‘상권분석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김양진 기자 | 기사입력 2017/05/12 [16:01]

 (주)엠에프씨컨설팅이 서울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상권분석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상권분석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은 서울산업진흥원의 신 직업교육사업 중 하나로 ‘실전창업과정’을 모토로 점포형 창업의 기본을 배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상권분석 및 입지선정 등 현장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이루어져있어 성공적으로 점포를 구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그 교육효과가 입증된 과정이다.

 

본 과정은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뿐만 아니라 컨설팅을 지원하여 창업률과 성공률을 제고하고, 점포형 창업의 상권, 입지분석부터 업종별 점포개발전략까지 실무위주의 강의 및 창업 현장 점포개발 컨설팅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즉 점포형업종의 ▲ 점포개발 ▲계약 ▲실전 창업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점포형 창업경험이 없는 청년, 시니어, 여성창업자들은 물론 3개월 이내에 창업할 계획이 있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정이다.

 

본 교육과정의 모집기간은 5월 1일(월)부터 5월 19일(금)까지다. 모집 인원은 25명 내외로, 이메일 신청자에 한해 서류심사 후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10만원이며, 교육 장소는 3호선 학여울역 SBA 컨벤션센터와 상권 및 점포 현장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