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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34.1% 지지 "현재로 꺾을자 없다"

리얼미터 조사 "대선후보 선호도 이명박 큰 격차 1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06/10/15 [10:01]

 

cbs 라디오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realmeter.net)가 공동으로 실시한 주간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이명작 전 서울시장이  34.1%를 기록, 사상최고치의 지지율을 보였다.

리얼미터측은"이명박 전 시장이 최근들어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이며 박근혜 전 대표를 큰 격차로 따돌리면서 멀리 앞서갔다."고 전제하고 "주간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이명박 전 시장이 리얼미터 조사이래 최고치인 34.1%를 기록, 2위 박근혜 전대표를 10%가 넘는 격차로 따돌렸다. 추석 연휴 동안 발표된 각 언론사의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전 시장이 앞서 나간다는 보도가 일제히 발표되면서, 이른바 밴드왜건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보인다."고  개했다. 다음은 리얼미터측이 분석한 주간 여론조사 결과의 주요 내용이다.

박근혜 전 대표 계속 하락

2위 박근혜 전 대표는 22.6%로 2주전에 비해 3% 가량 하락했고, 이 전시장은 9% 가량 상승하면서, 최근들어 가장 큰 격차를 보였다. 다른 조사기관의 조사결과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여, 한국사회여론연구소의 조사결과에서도 이 전 시장은 31.7%의 지지를 얻어, 19.4%를 얻은 박근혜 전 대표를 10% 포인트 이상 따돌리면서 1위로 나타났다.

이 전시장이 큰폭으로 상승하면서 3위 고건 전총리도 5% 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전 여권발 정계개편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추석전 지지율이 상승기조로 올라섰던 고 전 총리는 박 전대표와 함께 이른바, ‘밴드왜건 역효과’를 본 것으로 보인다.

4위는 손학규 전 지사가 4.7%의 지지율로 마의 지지율 5% 앞에서 계속 주춤하고 있다. 손 전지사 입장에서 아쉬운 대목은, 민심 대장정 100일을 마감했던 10월 9일, 공교롭게도 북핵실험 성공발표가 보도되면서 언론의 주목을 예상보다 적게 받았다는 점. 북핵실험 발표만 없었어도 5% 지지율을 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에서 손 전지사로는 아쉬운 대목일 수 있다. 5위는 정동영 전 의장으로 3.9%를 기록, 전주 대비 1% 가량 하락했다. 6위는 김근태 의장으로 3.3%를 기록했다.

정당지지도에서는 한나라당이 47.6%로 2주전보다 6% 가량 올랐다. 북핵 사태로 보수층의 지지가 결집된 결과로 해석되는데, 비슷한 시기의 한국사회여론연구소의 조사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나타냈다. 2위 열린우리당은 22.1%로 2주전과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고. 3위는 민노당 6.5%, 4위는 민주당 5.8%로 나타났다.

한편 최근 주요 경제 지표, 즉 경상수지 적자라든지 국민 세금부담 증가 등의 부정적 기사가 계속 보도되면서 20% 전후한 지지율로 하락한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주와 비슷한 19.8%의 국정수행 지지율을 기록하면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북한 핵실험이라는 커다란 변수가 등장을 했지만,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지 못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평가는 70.7%로 2주전 대비 1% 가량 올라갔다.

이번 주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와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10월 9일과 10일 양일간, 전국 19세이상 성인남녀 1,599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로 이루어졌고,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 2.5%였다. 정당지지도 조사는 10월 9일부터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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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06/10/17 [18:35] 수정 | 삭제
  • 이명박 전서울시장도 대통령이 되고나면 눈도 커지고
    얼짱이 될수 있다는것을 .....
  • 병역기피 2006/10/17 [06:48] 수정 | 삭제
  • 착착 김정일의 시나리오대로 잘 진행되고 있구먼!

    희망이 절망이다!!!
  • 알라 2006/10/15 [18:14] 수정 | 삭제
  • 서서히 웃기시는군요
  • 을지문덕 2006/10/15 [17:58] 수정 | 삭제
  • 노통 이후 다시는 실물 경제도 모르고, 비즈니스도 모르는 인간들을
    절대로 대통령으로 뽑지 맙시다.... 나라가 거덜나지요...

    특히 법률공부 좀 해서 사법고시 합격하여.. 오직 개인 영달을 위해 살아온 변호사 인간들은 절대 대통령 뽑아서는 안되요..

    법률조문을 악용하여 돈을 가진 놈들 이익을 대변해주었으니...
    법의 순수한 정신은 외면하고... 가진자의 이익을 찾아주니까...




  • 머슴고르기 2006/10/15 [15:50] 수정 | 삭제
  • 듣기좋은 말만 골라 지껄이는 허풍쟁이들에 질렸다는 반증이다.

    제발 경박한 인기연예인을 뽑으려 말고 못 생겨도 뚜렷한 신념과 정직하고 능력있는 참 머슴감을 골라야 한다.
  • 그네 2006/10/15 [14:55] 수정 | 삭제
  • 그네는 100단어 공주라는 말이 이제야 먹하는 구나. 아는 것 없고, 아버지 이미지 빨로 버티어 오다가...그만 들통난것에 불과.....
  • ojabal 2006/10/15 [13:48] 수정 | 삭제
  • 사람을 나무에 비유한다는 것이 어쩌하런지 모르겠다 만은 이며엉박님이 여론에서 1위라고 하는것은 이며엉박님은 절대 대통령이 될수 없다는 말과 일맥 상통 한다는 것을 측근들은 모르고 있을겨. 본관이 말하건데 가지많은 나무 바람잘랄없고 키만 큰 나무 작은 바람이건 태풍이건 견딜수 없어 끝 까지 자라지 못하면서 결실을 맺지 못하고 중간에 뿌러진다는 것이 아마 자연이나 인간사의 변하지 않은 진리 일걸. 그래서 지금 여론 조사 1위는 적건 크건 간에 많은 바람(전에 지지른 잘못된 행동이나 국민이 지금 알지못한 비리)을 타게 되어있어 상대편에게 견제 심리를 주어 절대적으로 불리하다는 것을 이며엉박 측근은 알아야 할텐데....... 그것을 알리가 없지 이명박 주위에는 진짜 장자방이 없고 영어 단어 몇자 외고 공부잘해 고시합격하거나 유학 같다온 정치적 사회적 얼간이들이 많아서말야. 그 작자들 역사나 자연,사회의 진리는 모르고 정치라는 것을 그저 수학이나 영어 공부 방식으로 하면 되는줄 아니까. 박x종이도 공부 잘했지 아마?
  • 장님 2006/10/15 [13:26] 수정 | 삭제
  • 아이구 이명박씨 얼굴은 좀 보기가 민망하네요
    특히 왼쪽눈은 뜬거요 감은거요?????
    기자님 기사는 올려도 사진은좀 올리지 마시길
  • 국민 2006/10/15 [11:35] 수정 | 삭제
  • 돈많은 정일이 나 노인네에게 껄덕 거리는 교활하고 더러운 창녀는 다 싫어한다.
    나라를 사창굴 만들일 있나 ? 사필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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