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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KLPGA> ‘제7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올해는 우승이 목표 ,허민송

작년에는 준우승으로 아쉬운 대회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06/02 [16:23]
▲ '롯데칸타타 여자 오픈 ' 하민송(사진 -KLPGA제공)     © 브레이크 뉴스


<브레이크뉴스 - 이지혜 해외통신원>마음씨도 착한 하민송은 한국여자골프대회에서 전인지의 볼이 본인이 배에 맞고도 웃으면서 본인 때문에 볼이 안쪽으로 들어 간 것이라는 말과 함께 해맑게 웃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지난주 E1채리티 오픈에서 7위로 마친 하민송은 점점 상위권으로 들어오는 모습이다. 올해 아직 우승소식이 없지만 4년전 함께 했던 코치에게 다시 돌아가 초심으로 배우고 있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멋진 샷은 없었지만 무난하게 잘 되었던 경기였다고 말하면서 실수 없는 플레이를 한 것이 노보기 플레이로 이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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