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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2017년 LPGA 투어 14번째 ‘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000 만엔, 우승 상금 1,260 만엔)가 6월 2일부터 3일간 일본 니가타현 나가오카시 · 요넥스 컨트리 클럽 (6,423 야드 / 파 72)에서 개막하게 된다.1999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2005년에 신현주가 한국선수로 첫 우승을 달성했다. 2009년과 2010년엔 전미정, 지난해엔 추티차이(태국)와 우에다 모모코(일본)가 연장전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편집자 주)
비바람 속에서도 이글을 한 선수들과 결장과 기권한 선수들이 다수 있었다. 지난주 우승한 강수연과 전미정, 일본선수 2명이 기권을 했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강한 비바람으로 선수들의 플레이가 지연되면서 선수들과 갤러리들을 힘들게 했다.
스폰서 추천으로 출전한 김효주는 오전 버디1개와 1보기 한 개를 묶어내면서 안정권 순위에 들어오게 됐다.
교생실습기간에 트레이님에 힘쓴 결과 드라이버샷 거리가 10-20야드 정도 늘었다고 말했고 그 대신 아이언클럽의 거리가 안정되지 않아 7-8월쯤 되야 안정된 거리감을 보일 수 있다고 했다.
요넥스 컨트리 클럽의 견습생과 함께 캐디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효주는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인터뷰를 통해 강한 의지를 보였다.
요넥스클럽을 사용하고 있는 김효주는 요넥스 스텝들과 일본 갤러리들에게 응원을 받으며 기대감과 긴장감으로 일본 경기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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