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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트럼프와 멜라니아’ ‘佛마크롱과 트로뉴’는 24세差 띠동갑…궁합만점 대통령과 퍼스트레이디

트럼프 美대통령은 24세 연하의 퍼스트레이디, 마크롱 佛대통령은 24세 연상의 퍼스트레이디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7/06/14 [08:58]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사주산책] 남녀사이든 사람간의 <궁합(宮合)과 연대(緣帶)>가 잘 맞는지의 여부를 따질 경우에는 삼합(三合)오행의 관계로 관찰함이 가장 바르다. 역학(易學)에서 삼합(三合)관계는 물리(物理)학의 출발점이자 물질의 가장 안정적인 균형 상태를 나타내는 삼각(三角)물리와도 동일한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역학(易學)적인 관점에서 <남녀의 궁합>이나 <사람간의 연대>는 태어난 해(生年=)를 기준으로 <4812162024>차이가 가장 안정적이고 서로 간에 가장 잘 맞는 만점의 관계라 할 수 있다. 특히 <남녀의 궁합>이나 <사람간의 연대>를 따져봄에 있어서 <동갑><12243648>차이의 <동갑>은 더더욱 서로 간에 잘 맞는 최고만점의 관계라 할 수 있다.

 

그러면 태어난 해(生年=)를 기준으로 <남녀의 궁합>이나 <사람간의 연대>가 잘 맞는 관계를 한번 살펴보자. 돼지띠토끼띠양띠에 해당하는 해묘미(亥卯未)의 삼합(三合)의 목국(木局)이 서로 간에 아주 잘 맞는 삼합의 관계에 해당한다. 호랑이띠말띠개띠에 해당하는 인오술(寅午戌) 연생(年生)의 삼합(三合)의 화국(火局)이 서로 간에 아주 잘 맞는 삼합의 관계에 해당한다.

 

그리고 뱀띠닭띠소띠에 해당하는 사유축(巳酉丑) 연생(年生)의 삼합(三合)의 금국(金局)이 서로 간에 아주 잘 맞는 삼합의 관계에 해당한다. 원숭이띠쥐띠용띠에 해당하는 신자진(申子辰) 연생(年生)의 삼합(三合)의 수국(水局)이 서로 간에 아주 잘 맞는 삼합의 관계에 해당한다.

 

이렇게 역학(易學)적인 관점에서 <남녀의 궁합><동갑>이나 <1224>차이의 <동갑>의 경우에는 첫째 정신적인 성격의 관점에서 지향하는 관점이 동일할 뿐만 아니라 상호 보완적인 상생관계라 할 것이다. 둘째 육체적인 합궁(合宮)의 관점에서 침실(寢室)궁이 너무 잘 맞아 성욕(性慾)의 최고점의 맛을 서로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재수(財數)가 있는 섹스궁의 관계라는 점이다.

 

이러한 <남녀의 궁합>이라는 위의 2가지 관점을 역학(易學)적으로 따져봄은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궁합과 연대>가 잘 맞지 않는 남녀 간에 외도(外道)로 합궁(合宮)을 했을 경우에는 재수(財數)가 없어 하는 일이 어그러지거나 옴이 붙어 추진하는 일의 낭패를 가져올 수도 있다.

 

그러나 반대로 <궁합과 연대>가 잘 맞는 남녀 간에 외도(外道)로 합궁(合宮)을 했을 경우에는 상승작용이 일어나 추진하는 일의 매끄러운 진행은 물론 무척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있다. 이렇게 남녀 간의 침실(寢室)궁과 섹스궁의 중요성은 아무리 지나치게 강조해도 나무랄 수가 없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45대 미국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1946년 병술(丙戌)614일생으로 <백악관의 주인>이고, 그의 아내이자 퍼스트레이디인 <멜라니아 트럼프(Melania Trump)>1970년 경술(庚戌)426일생으로 <24세 연하의 영부인(領夫人)>이다. 예컨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멜라니아 트럼프(Melania Trump)>‘24살 차이의 똑같은 개()에 해당해 이 두 사람은 <남녀의 궁합><사람간의 연대>가 아주 잘 맞는 최고만점짜리에 해당하는 커플이라 할 수 있다.

 

25대 프랑스 대통령인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1977년 정사(丁巳)1221일생으로 <엘리제궁의 주인>이고, 그의 아내이자 퍼스트레이디인 <브리지트 트로뉴>1953년 계사(癸巳)생으로 <24세 연하의 영부인(領夫人)>이다. 예컨대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브리지트 트로뉴>‘24살 차이의 똑같은 뱀()에 해당해 이 두 사람은 <남녀의 궁합><사람간의 연대>가 아주 잘 맞는 최고만점짜리에 해당하는 커플이라 할 수 있다.

 

25대 프랑스 대통령인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은 파리의 명문고인 <앙리4세고등학교>와 파리명문대인 <국립행정학교>를 졸업한 후에, 재무부 금융조사관으로 재직하였다.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브리지트 트로뉴>2007년에 결혼하여 정식부부가 되면서 <우리는 지적인 영혼의 동반자>라고까지 했다. 마크롱은 <지적인 영혼의 동반자>라 여기는 <24살 연상의 띠동갑 1953년생, 브리지트 트로뉴>2007년에 결혼한다. 그녀는 <초골릿제조업체 가업(家業)의 상속자>이자 <3명의 자녀와 7명의 손자를 둔 이혼녀>.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은 대형투자은행인 <로스차일드>로 이직해 투자은행가로 활동 중에 <프랑수와 올랑드 대통령>의 눈에 띄어 정치계에 입문한다. 그래서 2012년에 <프랑수와 올랑드 대통령> 대통령실의 부실장 겸 경제수석으로 정치에 입문한 후에 2014~ 20168월까지 <경제산업디지털부 장관으로 재직>했다.

 

그리고 그는 <중도성향 신생정당 앙 마르슈(전진)’>을 창당한 뒤에 <25대 프랑스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여 <1투표에서 23.9%를 득표하여 1>를 차지한 후, 201758일에 실시된 <2투표에서 66.06%의 득표율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그리고 2017514<25대 프랑스 대통령에 취임>하였다. 그는 <선출직 경력이 전무한 정치신인>이었지만 <중도주의자 정치인>으로써 <안도라의 영주>이자 <프랑스의 최연소 대통령>이 되어 <엘리제궁의 주인>이 되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렇게 1등 선진국에 해당하며, 아메리카를 대표하는 <45대 미국의 대통령 부부>와 유럽을 대표하는 <25대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쌍()으로 <최고만점의 궁합을 가진 대통령 부부>의 출현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세계정치질서와 세계경제질서>를 열어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해본다면 너무 지나친 상상일까?

 

이러한 <남녀의 궁합>이나 <사람간의 연대>를 따져보는 사람 간의 관계분석에는 <남녀(男女)관계> <부자(父子)관계> <조손(祖孫)관계> <상사부하(上司部下)관계> <사업<事業)관계> <파트너(同業)관계> <사제(師弟)관계> <대통령과 국무위원의 관계> <대통령과 보좌관 또는 수석비서관의 관계>등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얽히고설키어 있기 때문에 한번쯤 고려하고 참고할 사항이 아닐까 싶다. 성공하고 싶다면 말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자연사상칼럼니스트/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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