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중앙운영위원회 주최로 안민석(경기 오산시)의원의 북 토크쇼가 15일(목) 오후 6시, 전남대학교 인문대소강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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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31 울산, 6/1 부산, 6/5 목포, 6/9 대구에 이어 6/15 광주에서 열리는 전남대 북 토크쇼는‘시민의 힘으로! 최순실 일가 부정축재 재산몰수 특별법 제정’을 위한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특별법 제정 붐 조성을 위해 전국을 순회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안민석 의원은, 2014년 4월 국회 본회의에서 최초로 비선실세 최순실의 이름과 국정농단을 세상에 알리고 약 천 일이 넘는 시간 동안 최순실과 국정농단 세력을 추적해 왔다.
이 추적기록을 담은‘끝나지 않은 전쟁_최순실 국정농단 천 일의 추적기’에는 안 의원이 처음 제보를 받아 의혹 제기를 했던 순간부터, 최순실의 재산을 쫓는 현재까지 그간의 이야기를 소상히 담고 있다.
약 90분간 열린 북 토크쇼는 안민석 의원이 책에 담긴 추적 이야기를 한편의 드라마를 보듯 박진감 넘치게 하고 관객과 대화의 시간을 갖었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안민석 의원과 함께 독일에서 최순실 재산을 추적했던 K스포츠재단의 노승일 부장과 세월호 핸드폰 복구 전문가 이요민 모바일랩 대표가 특별게스트로 참석하여 한층 긴장감을 더해주고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