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추진하고 있는『끝나지 않은 전쟁 - 최순실 국정농단 천 일의 추적기』전국 순회 10번째 북 토크쇼가 전주에서 개최된다. 오는 26일(월)저녁 7시에 전북대학교 진수당 1층 가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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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국회의원이 기록한 『끝나지 않은 전쟁 - 최순실 국정농단 천 일의 추적기』책이 발매된 지 두 달도 지나지 않아 6쇄를 인쇄하는 엄청난 인기를 보이고 있다.
안민석 의원은 지난 2014년 4월 국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최순실의 존재를 최초로 폭로한 이후 약 천 일이 넘는 시간 동안 최순실과 국정농단 세력을 추적해 왔다.
이 추적 기록을 담은 ‘끝나지 않은 전쟁_최순실 국정농단 천 일의 추적기’에는 안 의원이 처음 제보를 받아 의혹 제기를 했던 순간부터, 최순실의 재산을 쫓는 현재까지의 이야기가 소상히 담겨 있다.
최순실로 얼룩진 국정농단의 적폐를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가길 원하는 국민의 열망으로, 안 의원은 전국을 순회하는 북 토크쇼를 지난 5월 31일 울산을 시작으로 6/1 부산, 6/5 목포, 6/9 대구, 6/15 충북·광주, 6/18 서울, 6/21 안산, 6/22 화성으로 이어갔다.
국민들과 눈높이를 맞춰 최순실 추적기를 전달하고, 질의·응답으로 이어지는 북 토크쇼는‘시민의 힘으로! 최순실 일가 부정축재 재산몰수 특별법 제정’을 위한 일환으로 열리고 있다. 안민석 의원은 특별법 제정 붐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전국을 순회할 계획이다.
약 90분간 열린 북 토크쇼에서 지난 6월21일 안산 행사에는 안민석 의원과 함께 독일에서 최순실 재산을 추적했던 K스포츠재단의 노승일 부장과 세월호 핸드폰 복구 전문가 이요민 모바일 랩 대표가 특별게스트로 참석하여 최순실 국정농단과 재산 추적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안민석 의원은 “이번 전주 북 토크쇼를 통해 전주를 비롯한 전북 시민들이 최순실 재산몰수 특별법 제정에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적 분위기를 환기시키기 위해 직접 국민들을 찾아뵙는 전국순회 북 콘서트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니 최순실의 불법축적 재산 환수에 온 국민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