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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GA의 17번째 대회인 ‘어스 몬다민 컵’이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 클럽(6,545야드,파 72)에서 개최된다. 총 상금은 작년보다 4천만엔이 더해진 1억 8천만엔(약 한화 18억원) 우승상금 3,240만엔(약 한화 3억원)이다.(편집자 주)
화사하게 핑크컬러로 코디하고 나온 윤채영은 버디 3개와 보기 1개의 플레이로 69타를 만들어냈다. 15번홀(파3)에서 롱 퍼트를 성공하면서 밝게 웃음을 지었다. 5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라운드 내내 우산으로 더위를 이겨내면서 밝은 웃음을 잃지 않은 윤채영.
요번주로 전반 경기가 끝나고 다음주에는 한 주 휴식기간이다.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성적을 내고 있는 윤채영은 노련미 있게 일본 투어에 적응하고 있는 듯 했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breaknewslee@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