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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대통령 목포방문 "엄청 환영"

2천여 목포시민들과 함께 '목포의 눈물' 불러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06/10/28 [21:34]

김대중 전대통령이 10월28일 오후 ktx 편으로 목포에 도착, 목포역에서 연설했다.

김 전대통령의 고향방문은 8년만에 이뤄졌으며 2천여 목포시민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전대통령은 자신의 생애 가운데 고통스러웠던 6년 반동안의 감옥살이를 언급했다. 그는 "고통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고향인 목포 분들의 성원과 격려 덕분"이라고 전제하고 "대통령, 노벨상 등 모든 영광을 사랑하는 고향과 전라도 여러분께 바친다"고 강조했다.

김전대통령은 목포시민들과 함께 '목포의 눈물'을 함께 불렀으며, 목포시민들은 김전대통령의 목포방문을 환영했다.

이 자리에는 한화갑 민주당 대표, 이상열의원, 이낙연 의원, 박준형 전남 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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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좀해라 2006/10/31 [00:33] 수정 | 삭제
  • 기사제목이.. 엄청.. 이 뭡니까? 죄송하지만 ...기자양반님..^^
    엄청이라는 말을 어디에다 갖다 붙입십니까?
    기사내용이 편향되게 나간 것 같아요.. 입맛대로 쓰신것 같은데요 ^^
    기사 본문에 키포인트를 ... 자신의 생애 가운데 고통스러웠던... 언급했다...~전제하고...무슨 기사가 이런식입니까?^^ 무슨 소설도 아니고..
    편집장님은 또 어디가셨나요? 걸러주셔야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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