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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지 않는 토지 건물과 같은 부동산 어찌해야 빨리 팔 수 있나?

부동산에 엉켜있어 삿(邪)되고 잡스러워 방해되는 음기(陰氣)를 제거시켜 주어야 빨리 팔려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7/08/07 [07:13]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부동산과 사주산책]자본주의 경제활동에서 직접적인 생산 활동 이외의 투자활동은 대부분 <부동산주식채권(골드바)> 등을 사고파는데 집중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언제 사고 언제 팔 것인가가 투자활동의 가장 중요한 관건이라고 할 것이다. 사고 싶을 때에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야하고 동시에 팔고자할 때에 사주는 사람이 있어야만 한다는 점이다.

 

문재인 정부가 <비정상적인 부동산시장과의 전쟁선포>201782일 함에 따라 전국의 부동산시장이 숨을 죽인 채 삼복(三伏) 더위에 만물이 납작 엎드려있듯이 꼼짝을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이러한 영향으로 부동산<아파트상가토지>을 팔려고 내놓았던 많은 <부동산 매도희망자>들의 속앓이가 더욱 깊어지고 있는 양상이다.

 

<(단독아파트)상가빌딩토지> 등 부동산을 팔려고 내놓은 지 꽤 오래지만 매수희망자가 사라져 사려고 달려드는 사람이 없고 감감 무소식이라고 하소연을 하는 경우가 부쩍 많아졌다. 이렇게 하소연을 해오는 당사자의 운세를 점검해보면 대체적으로 거래의 기회가 이미 1~2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사자가 욕심을 부리다 기회를 놓치고서는 부랴부랴 해결책을 찾아 나선 경우가 허다하다는 점이다.

 

부동산을 팔려고 내놓은 지 꽤 오래되었지만 매수희망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는 부동산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가진 주변의 역학(易學)자를 찾아서 조언을 듣고 실천함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예컨대 <해당부동산의 지신(地神)과 가신(家神)>에 대한 현장점검과 함께 발견된 문제점들을 시정시켜주는 다음과 같은 노력과 함께 실천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해당 부동산의 노()한 터신인 지신(地神)과 건물신인 가신(家神)을 안정시켜주어야 하고

해당 부동산에 엉켜있어 삿()되고 잡스러워 방해되는 음기(陰氣)를 제거시켜 주어야하며

해당 부동산의 주인을 교체하려함에 지신(地神)과 가신(家神) 간에 합의를 부쳐주어야 하고

매입 인수자의 초령(招靈)을 통해서 새로운 주인을 초대해 불러들이는 영험한 조치를 하며

매도 인계자의 염력(念力)을 통해서 원만한 거래(去來)성사를 위한 당사자의 적합한 기도가 뒤따라야 한다.

 

상기와 같은 노력과 실천이 있게 되면 불현 듯 해당 부동산이 꼭 필요한 <매입희망자>가 제 발로 걸어와 나타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한편 타고난 선천적인 사주와 부동산 투자활동과 관련해 참고할만한 몇 가지 사항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가 있을 것이니 메모해두었다가 되새겨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사주의 천간(天干)에 재성(財星)이 있는 사람은 부동산투자에 실패확률 높다. 그리고 사주의 천간(天干)에 편재(偏財)가 있는 사람은 스케일이 커 큰 이익도 내지만 대규모의 손실도 일으킨다.

 

사주의 지지(地支)에 재성(財星)을 가진 사람이 부동산투자에 성공확률 높다. 그리고 사주의 지지(地支)에 재성(財星)을 가진 사람이 부동산과의 연대(緣帶)가 잘 맞아 남다른 소질과 수완 발휘한다.

 

부동산투자에서 <음강(陰强)사주는 소규모양강(陽强)사주는 대규모>가 성공의 지름길이다. 그리고 <자신과 부동산과의 연대(緣帶)가 잘 맞는 대상과 규모에 투자해야> 남다른 소질과 수완을 발휘할 수가 있다.

 

신강(身强)사주에 해당하는 사람은 부동산투자에 투기적인 성향이 강하다. 그리고 신약(身弱)사주에 해당하는 사람은 부동산투자에 소극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다.

 

사주(四柱)에 편관(偏官)이 발달된 사람은 부동산투자 실패가 많다. 그리고 사주(四柱)에 정관(正官)이 발달된 사람의 부동산투자는 소규모가 최적격이라 할 수 있다.

 

부동산투자와 부동산중개업은 타고난 사주에 식상(食傷)이 발달한 사람이 연대(緣帶)가 잘 맞아 유리하다. 이렇게 자신과 인연(因緣)의 연결고리인 <연대(緣帶)가 잘 맞는 일과 대상>을 선택해야 성공의 지름길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자연사상칼럼니스트/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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