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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늦깎이 여름휴가 장거리 여행 특가 이벤트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7/08/11 [14:00]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여름 휴가가 있는 7~8월과 추석 연휴가 있는 9~10월은 평소 주말 여행이나 짧은 휴가로는 좀처럼 엄두를 내기 쉽지 않은 장거리 여행을 가기에 최적의 시즌이다.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올해 8월에 이미 출발했거나 출발 예정인 여행객들 중 16%가 미주 지역을, 25%가 유럽 지역을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동남아에 이어 2위와 3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처럼 장거리 여행에 최적의 시즌을 맞아 인터파크투어가 미주 및 유럽 등의 장거리 여행지 특가 상품을 모아 오는 10월 31일까지 기획 특가전을 진행한다.

 

해외여행 인생특가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8~10월에 출발하는 △미주 △대양주 △유럽 △두바이 등의 여행 상품을 파격적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 3~5박 내외의 상품들의 경우 막바지 여름 휴가 여행 계획을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장거리 여행 상품을 초특가로 만나는 다시 없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두바이 유명 분수쇼를 포함해 두바이와 아부다비를 5일 동안 여행하는 상품을 119만원부터의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프랑스와 스위스, 이태리의 서유럽 3국을 9일간 여행하는 상품을 139만부터 판매한다.

 

아울러 욜로족들과 특별한 가족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서 미동부와 캐나다 퀘백 등지를 10일 동안 일주하는 상품을 249만원부터의 가격에 선보인다. 보다 특별한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서는 10일 동안 여행하는 하와이 크루즈 상품을 489만원부터 준비했다.

 

인터파크투어 해외사업본부 진용선 사업부장은 “7~8월 휴가 시즌과 9~10월 추석 연휴 기간은 일주일 내외의 장거리 여행을 경험하기에 최적의 시즌”이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아직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한 분들 등을 위해 미주와 유럽 등지의 장거리 여행 상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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