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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경찰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큰 호응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08/16 [13:53]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경찰서(서장 서호갑)에서는, 지난 14일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 ㈜동아지질에 방문하여 근로자 12명(베트남, 캄보디아)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실시하였다.
  

임금착취․고용사기 등 근로자 약점을 이용한 갑질 횡포 유형에 대한 설명과 피해발생 시 즉시 경찰에 신고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
  

또한 이해하기 쉬운 범죄예방 가이드를 배부 하였으며, 통역사 참여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상자들은 한국문화와 법질서에 대해 잘 알게 되고 정착에 큰 도움이될 것 같다.” 는 반응이며,
  

울진경찰서는 앞으로도 고용업체에 방문하여 소외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하여 인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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