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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NAC코리아' 윤승환 "생각보다 좋은 성적 나와 기뻐"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17/08/18 [08:27]

 

▲ 미스터 피지크 -175cm 부문 1위를 차지한 윤승환 선수     ©이대웅 기자


브레이크뉴스 이대웅 기자= 지난 15일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호텔리츠컨벤션 웨딩홀에서 '제1회 NAC 코리아 피트니스 챔피언십' 대회가 열렸다.

 

이날 미스터 피지크 -175cm 부문 1위를 차지한 윤승환 선수와 일문일답을 가졌다.

 

 

- NAC 코리아 피트니스 챔피언십에 참여한 계기는.

 

▲ "올해 제가 생각하던 목표 중 하나가 국내대회 뿐 아니라 외국대회 진출이라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때마침 시즌을 준비하던 중에 NAC 라는 대회를 알게 되어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대회에 참가하여 목표를 이루고자 출전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미스터 피지크 -175cm 부문 1위를 차지한 윤승환 선수(가운데)     © 이대웅 기자


- 대회를 준비하면서 어떤점이 힘들었나.

 

▲ "아무래도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다 보니 보고 싶은 사람들이나 저만의 시간이라든지 이런 개인적인 시간이 없었습니다. 오로지 운동 하나에 올인을 하다보니 제 주변 사람들을 챙기지 못한다는 것과 가족들과의 흔한 식사 한번 제대로 못한다는게 가장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 출전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소감은.

 

▲ "정말 '세계대회만 나가면 소원없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상의 좋은성적이 나와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이 계기로 타이틀을 지킬수 있게 더욱 더 노력하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 및 포부는.

 

▲ "일단 9월28일~10월1일간 펼쳐질 NAC 세계대회에 맞춰 집중하여 준비하려고 합니다. 저뿐만이 아닌 여러나라에서도 훌륭한 선수들이 나오는 대회이기 때문에 저 또한 뒤쳐지지 않게 열심히 준비할 예정이며, 대회가 끝나면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일에 집중을 할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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