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스터 피지크 +176cm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정일호 선수 ©이대웅 기자 |
브레이크뉴스 이대웅 기자= 지난 15일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호텔리츠컨벤션 웨딩홀에서 '제1회 NAC 코리아 피트니스 챔피언십' 대회가 열렸다.
이날 미스터 어슬레틱 +176cm 종목과 피지크 +176cm, 2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정일호 선수와 일문일답을 가졌다.
- NAC 코리아 피트니스 챔피언십에 참여한 계기는.
▲ "일단 5위안에 입상하면 해외 대회라는 뜻깊은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꼭 해외무대에서 평가를 받아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있었기 때문에 접수하게 됐습니다."
![]() ▲ 미스터 어슬레틱 +176cm 부문 1위를 차지한 정일호 선수(가운데) ©이대웅 기자 |
- 대회를 준비하면서 어떤점이 힘들었나.
▲ "아무래도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걸 자제해야 하고, 무엇보다 식단 조절하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예민한 반응을 보인 날이 잦았는데, 돌아서서 생각해보니 너무 미안했고 심적으로 힘들었습니다."
- 출전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소감은.
▲ "두 종목 1위라는 최고의 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자친구가 뒤에서 많이 도와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고 또 여기서 만족하지 않겠습니다. 해외대회까지 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스케줄을 한번 맞춰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의 계획 및 포부는.
▲ "올시즌 성적에 따라서 내년 한시즌은 대회를 건너 뛰어야 될지 혹은 내년에도 출전 해야할지 여부를 결정 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