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랜만에 국내대회에 출전한 강수연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8월24일(목)부터 4일간 하이원CC에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7대회가 7주년을 맞이한다. 4라운드로 진행되며 6,516야드, 파72로 총상금 8억원,우승상금은 1억6천만원이다.
공식연습일부터 비바람으로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고 1라운드가 열리는 오늘도 깃대가 심하게 휘어질 정도로 강한 비바람으로 경기가 다소 지연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강수연 선수는 "오랜만에 참가하는 국내대회라 감회가 새롭다. 올해 상반기에 골프를 더욱 즐기다 보니 좋은 성적이 따라왔는데 한국에서도 이를 이어가고 싶다. 2005년 하이원컨트리 클럽이 개장할 때 참여했던 좋은 기억이 있고, 코스도 개인적으로 잘 맞는다.후배들과 함께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수연 선수는 KLPGA투어 9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있으며 다음주 개최되는 올해 메이져대회로 변경된 한화클래식대회에도 출전한다.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breaknewshong@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