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얀마의 Tun Tun Aung 선수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대웅 기자 |
브레이크뉴스 이대웅 기자= 지난 23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제51회 ABBF 아시아 보디빌딩 & 피지크 스포츠 챔피언쉽'이 열렸다.
이날 남자 마스터 보디빌딩 40~50세 종목에 참가한 Tun Tun Aung(미얀마) 선수가 멋진 근육을 선보이고 있다.
ABBF (아시아 보디빌딩연맹)은 1959년부터 창단되어 아시아 38개국의 가맹국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보디빌딩 단체이다. 이번 대회는 38개국 300여명의 선수단과 각국 회장 임원단 156명 등 약 450여명이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