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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 코리아 챔피언십&슈퍼시리즈' 24일 코엑스서 개최

- 오는 9월 24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 -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17/09/01 [16:36]

 

▲ PCA 코리아 챔피언십&슈퍼시리즈 포스터 (사진)=PCA 코리아 제공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대웅 기자= 오는 9일 피트니스 시대의 트렌드에 맞추어 위대한 서막의 장을 열게될 '제1회 PCA코리아 챔피언십&슈퍼시리즈'가 대한민국에 상륙한다.


PCA(Physical Culture Association)는 영국 보디빌딩 및 피트니스 협회로 세계 20여 개 국가에서 열리는 유명세를 갖춘 대회이다. 또한 세계적인 선수들의 유입과 매년 10만명 이상의 관람객의 유치를 통해 전세계 20여개 국가에서 대회가 치뤄지며, 현재 전세계에서 그 유명세를 널리 알리고 있다.

 

PCA 코리아와 아시아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동윤 회장을 필두로 하여 PCA KOREA의 윤종묵, 이동진 대표와 국내 최고의 선수 및 다수의 심사경험을 바탕으로 한 심사위원단은 진정성, 공정성, 다양성, 역동성, 열정을 바탕으로 하여 가장 공정하고 깊이있는 심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제1회 PCA KOREA CHAMPIONSHIP & SUPER SERIES는 보디빌딩(노비스, 주니어), 클래식 보디빌딩, 머슬모델, 피지크, 톤피규어, 비키니, 남녀 스포츠모델의 종목으로 펼쳐질 예정이며, 이 대회의 각 체급 우승자들은 PCA KOREA PRO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그리고 당일 진행되는 슈퍼시리즈(세계대회)에서 외국 선수들과 자웅을 겨루게 된다.


또한 당일 함께 치뤄지는 슈퍼시리즈에서 우승시 PCA WORLD PRO 자격이 부여 되며, 동시에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PCA 한국 협회 & 아시아 협회 김동윤 회장은 "PCA KOREA 만의 명확한 기준과 독자성을 갖춘 기준으로 PCA만의 확고한 신념을 보여드릴 것이다. 선수가 만든 대회, 선수를 위한 대회라는 슬로건 하에 투명하고 정확한 심사와 대회진행을 약속하겠다"라며, "저 역시 꾸준히 현역 선수로 활동하여 선수들의 시선으로 원하는 것들을 파악하고, 더 좋은 대회를 위해 대회장에게 바라는 선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필요한 것은 그 즉시 반영하겠다" 며 대회 운영 방식을 밝혔다.

 

한편, 제 1회 'PCA KOREA CHAMPIONSHIP & SUPER SERIES' 는 오는 24일(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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