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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 디저트의 문화' 제2회 라라라 페스티벌 15~17일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7/09/15 [10:44]

 

▲ 커피&디저트를 즐기는 부산 금정구 제2회 라라라 페스티벌     © 배종태 기자

 

부산 금정구는 커피와 빵 등 디저트를 즐기는 문화 행사인 제2회 라라라 페스티벌을 15~17일까지 부산대지하철역 밑 온천천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달콤한 디저트를 먹어라, 향긋한 커피를 마셔라, 즐거운 문화를 즐겨라.’라는 슬로건으로 42개 업체가 참여, 체험존, 마켓존, 휴식존, 버스킹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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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회 페스티벌에 참가한 25개 업체에 비해 16개 업체가 더 늘어나 다양한 커피와 빵 등 디저트를 즐길 수 있고, 테마별로 섹션을 나누어 운영된다.


오감을 가득 채워 줄 커피&디저트류의 이번 축제는 테마 별로 △금정구의 특색있는 커피,빵을 맛 볼수 있는 ‘라라라존’ △예술용 소품, 고급 핸드메이드 제품 등 금정의 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는 ‘아트마켓존’ △주민이 주인공으로 직접 주도하고 참여하는 ‘키즈체험존’ △보고 먹고 즐기는 시민 참여 문화공간인 ‘룰루랄라존’  △다음 라라라페스티벌 주인공은 나! 창업․취업 노하우 지원 ‘창업체험존’까지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페스티벌 관계자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가 아닌 지역의 커피·빵 등 중소상인들에게 홍보와 체험의 장을 마련하여,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차별성을 가진 라라라 페스티벌"이라며 "작년과 마찬가지로 수익금의 일부를 불우한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라고 의미를 더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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