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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트니스 1세대 홍준영 "자기 관리 잘하는 사람이 성공"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17/10/07 [01:54]

 

▲ 인터뷰를 마친 홍준영 대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브레이크 뉴스 이대웅 기자= 보디빌딩, 피트니스 모델, 국가대표 선수 경력의 20년의 노하우를 가진 홍준영 선수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피트니스에서 만났다.


피트니스 센터를 5개 지점을 운영중인 홍준영 대표는 용인대 체육학과에서 보디빌딩을 전공한 후 보디빌딩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세계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홍준영 대표는 “외모, 특히 멋진 몸은 하나의 경쟁력입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이 있듯이, 자신에게 맞는 몸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며, "저는 다른 사람의 몸매를 완성시켜 주는 것을 아름다운 조각품으로 만들어내는 조각가처럼 예술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연예인 분들과 프로 운동선수 분들을 관리하면서 본인의 체형에 맞고, 건강하고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리쉬 하고 건강한 바디를 완성하도록 도움을 드렸습니다”라며 트레이닝 실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저는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식단관리로, 몸매 유지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랜 선수 생활과 트레이너 경력으로 FIT BOARD 라는 운동기구를 개발하고 운동 프로그램을 만들며, 스마트한 운동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홍준영 대표는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답고 멋진 바디라인은 생활의 활력의 증진 시켜주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감을 북돋아 준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웨이트 트레이닝, 재활 트레이닝, 교정 트레이닝으로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감 넘치는 일상 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며 바디라인을 만드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눈으로 보기에만 좋은 몸이 아닌, 건강하고 아름다움 몸! 이것이 제가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하고자 하는 몸"이라고 자신이 추구하는 바를 설명했다.

 

▲ 인터뷰 중인 홍준영 대표     © 이대웅 기자


건강한 운동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일반적으로 환경의 변화에 맞는 피트니스란 적당하고 적정하게 유지한다는 의미에서 생리적 활동과 신경 계통 근육의 활동을 더불어 가장 이상적인 자기 유지를 할 수 있는 상태를 이야기 합니다. 운동 관리를 한다는 피트니스의 목적은 근육과 신경을 원활히 하고 신체의 적당 상태를 이어가는 유일한 방법이며, 올바른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입니다"고 말했다.


"제가 운영하는 피트니스 914는 새로운 운동 체계와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블랙, 레드, 블루, 화이트라는 4개의 브랜드와 4가지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의 운동 목적에 따른 전문화된 프로그램 적용으로 원하는 건강하고 올바른 신체 라인과 바디라인을 디렉팅 해드립니다. 웨이트, 필라테스, 요가, 식이 등 각 파트 전문가들과 생활패턴, 식습관, 바디컨디션, 운동수행능력을 고려한 차별화된 방식과 ems를 통한 근육 지각 훈련을 통해 새로운 운동관리 프로세서를 선보입니다."

 

"단순한 동작 반복이 아닌 좀 더 진화되고 진보된 그리고 개인에게 최적화된 퍼스널 트레이닝을 제안해 드립니다. 모든 운동은 한계 극복 뿐만 아니라 채움과 더함, 비움이라는 철학으로 더욱 더 건강하고 안전한 914만의 컨텐츠를 만들겠다"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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