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노병한의 방위비결…육해(六害)살❼] 육해(六害)살이란? 몸과 마음의 심신에 피로가 누적되어 지쳐오는 고통을 암시하고 상징하는 신살(神殺)이다. 그러므로 육해(六害)살이란? 심신(心身)에서 스스로 일어나는 발병(發病)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육해(六害)살에 해당하는 대운(大運)이나 연운(年運)을 만나게 되면 <마음이 괴롭고 질병이 생기는 시기>라고 추측을 하는 것이다.
타고난 사주원국에서의 <육해(六害)살은 숙명적인 요인>으로 <전생업장•전생인연•선대조상•조상묘소•조상영가>의 불편사항들과 상관성이 매우 깊은 흉살(凶殺)이다. 따라서 타고난 사주원국에 <육해(六害)살)이 있을 경우 살아생전에 평생 힘들고 고통스러운 난관(難關)이 많음을 상징하는 별이라고 함이다.
10년의 대운(大運)으로 육해(六害)살이 들어오면 <병고신음•난관봉착•저당•차압(差押)•압류(押留)•민사소송> 등을 겪게 될 수가 있고, 여성의 경우에는 <부부불화•우울증•증오심•부부이별> 등을 겪을 수 있는 흉살이다. 그러므로 육해(六害)살이 들어오는 10년의 대운(大運)의 초기에 이에 대한 예방이 필요함이다.
그런데 1년의 연운(年運)으로 육해(六害)살이 들어오면 빠른 지름길로 갈려다가 다성(多成)•다패(多敗)하여 석양의 나그네와 같은 쓸쓸한 신세가 될 수도 있는 흉살임을 암시한다.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육해(六害)살이 들어오는 연운(年運)에는 그해의 연(年)초에 육해(六害)살을 약화•소멸시키는 사전예방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육해(六害)살은 언제나 <망신(亡身)살•천살(天殺)>과 함께 3합(合)을 이루게 되어 있어서 서로가 아주 친한 관계다. 즉 12운성에서 <관(官)•사(死)•양(養)>이 3합을 이루는 관계라는 점과 같은 맥락이다. 그래서 12신살(神殺)에서도 <망신(亡身)살•육해(六害)살•천살(天殺)>이 늘 3합의 관계를 형성한다. 태어난 해인 띠(生年)별로 육해(六害)살과 삼합을 이루는 신살(神殺)의 방위조견표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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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 육해(六害)살과 삼합을 이루는 신살(神殺)의 방위조견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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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子)․소(丑)․범(寅)․토끼(卯)․용(辰)․뱀(巳)․말(午)․양(未)․원숭이(申)․닭(酉)․개(戌)․돼지(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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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生年) 운성(運星) 신살(神殺) |
인․오․술 寅․午․戌 |
사․유․축 巳․酉․丑 |
신․자․진 申․子․辰 |
해․묘․미 亥․卯․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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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官) |
망신(亡身) |
사(巳) |
신(申) |
해(亥) |
인(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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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死) |
육해(六害) |
유(酉) |
자(子) |
묘(卯) |
오(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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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養) |
천살(天殺) |
축(丑) |
진(辰) |
미(未) |
술(戌) |
이런 <육해(六害)살을 사주원국에 타고난 사람의 경우>나 <육해(六害)살이 대운(大運)과 연운(年運)으로 들어오는 시기>에 육해(六害)살을 약화•소멸시켜 육해(六害)살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어떤 노력과 예방이 필요할까?
당사자의 태어난 해인 <연지(年支)=띠(生年)>를 기준으로 육해(六害)살이 타고난 사주원국 중에 월지(月支)에 있는 사람은 육해(六害)살을 가진 사람과의 부부인연을 맺음으로써 타력(他力)으로 극복하고 육해(六害)살의 해로움을 면할 수가 있음이다.
예컨대 당사자의 태어난 해인 <연지(年支)=띠(生年)>를 기준으로 첫째 배우자의 태어난 해인 <연지(年支)=띠(生年)>가 육해(六害)살일 경우가 가장 좋고, 둘째 배우자의 태어난 날의 일지(日支)나 달의 월지(月支)가 육해(六害)살에 해당할 경우가 그 다음으로 좋은 경우이기에, 이런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과 부부의 인연을 맺으면 타고난 육해(六害)살의 흉살을 극복하고 면할 수가 있음이다.
상기와 같은 방법을 취할 수가 없는 경우에는 ❶육해살퇴액부(六害殺退厄符)와 ❷육해살소멸화합부(六害殺消滅和合符)를 법수에 맞게 괴황지(槐黃紙)에 제작하여, 가족들이 출입하는 현관문 위에 붙이거나 아니면 몸에 휴대할 경우 육해(六害)살의 기운이 감소되어 고통스러운 난관(難關)들을 쉬이 넘기며 가족 간에 또 부부 간에 서로 화합하고 화목할 수가 있음이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